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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 적절한 검사 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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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 적절한 검사 주기는?

2120 2024-09-10

Q. 내시경 검사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내시경을 받는 주기는 환자분의 상태. 검사를 받으시는 분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큰 문제가 없는 경우라고 하면 정상 그리고 경미한 위염, 용종도 크지 않고 그다음에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없는 그런 상태.
그렇다고 하면 자주 받으시거나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
우리나라는 건강검진이 잘 만들어진 나라예요. 
세계에서 유일할 정도로 그래서 매 2년마다 만 40세 이상인 사람들은 위암 검진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합니다.
그래서 그 연령대에 계신 분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한다고 하시면 매 2년마다 놓치지 않고 빼지 말고
항상 위내시경 검사를 받으시고 대장내시경 검사는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검사항목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를 하셔서 받으시게 되거든요.
그런데 암으로 갈 가능성이 없는 용종이라든지, 아니면 용종이 아예 없는 그런 경우에서는 매 2년마다 받거나 매년 받거나 그러실 필요는 없으세요.
그래서 한 4년, 5년 주기로 받으시면 괜찮으실 것 같고요.
조금 더 그 검사를 짧게 받으셔야 되는 그런 분들도 계시긴 하세요.
어떤 경우냐 하면 대표적으로 위내시경 경우에서는 이게 암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좀 애매한 상황에서는 항상 조직검사를 합니다.
그런데 이 조직검사를 하더라도 이게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정말 이 병변이 이 부분이 나쁜 거라고 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안 좋은 걸로 바뀔 거거든요.
그럴 때는 짧은 기간으로 내시경을 좀 다시 해야 됩니다.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간격을 두고 다시 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고요.
대장내시경에서는 이렇게 짧게 하는 경우는 흔치는 않아요.
용종이 있으면 용종 떼고 나서 짧으면 1년, 아니면 뭐 2년, 4년, 5년 이렇게 받으시게 되는데 짧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용종을 뗐는데 이 뗀 자리가 제대로 잘 떼어지지 않고 좀 남아있는 경우라든지, 초기 암이 .. 진단이 되는 경우.
암인지 모르고 뗐는데 초기 암인 경우. 그러면 이제 뗀 자리를 다시 확인을 해야 되거든요.
그럴 때도 한 6개월.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또 한 번 체크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염증성 장질환이 있을 때. 이 염증성 장질환은 정도가 심하면 피도 많이 나고 배도 아프고 그런 증상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약으로 또는 주사로 치료를 받으시는 동안에 이 치료 성적을 확인하기 위해서 내시경을 다시 들여다보면서
질환의 심한 정도를 파악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는 좀 검사 받으신 주기를 좀 짧게 해서 검사를 받기도 합니다.
보통 자주 받으시거나 그러실 필요는 없으세요.
하지만 괜찮다 하더라도 중간에 이런 큰 변화들이 있을 때는 반드시 검사를 받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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