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 | AM 09:00 ~ PM 06:00 |
| 토요일 | AM 09:00 ~ PM 02:00 |
| 점심시간 | PM 01:00 ~ PM 02:00 |
| (일요일 및 공휴일 휴진) |
우리 동네 가족 주치의 서울항외과
Q,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도 합병증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나요?
내시경에 연관된 합병증들은 다른 질환도 마찬가지지만요.
다 생길 수는 있습니다.
이 내시경과 관련된 합병증은 시술과 연관된 합병증과 시술 외적인 부분과 연관된 합병증이 있을 수 있어요.
검사하고 하기 전에 하고 난 다음에 생길 수 있는 그런 합병증들로는요.
검사하고 나서 위내시경 같은 경우는요. 내시경 기계가 목을 통과해서 들어가다가 검사를 하다 보면 하고 나서 목이 좀 붓고 아픈 경우가 있어요.
피도 천공이나 그런 것이 없어도 부어서 아픈 그런 경우가 있고 검사하면서 주입된 가스나 그런 것들 때문에 그게 장으로 넘어가면 배가 빵빵해지거든요.
복부팽만감도 있고 그것 때문에 복통이 생기기도 하고. 그런 것들이 위내시경과 연관된 좀 불편한 증상들일 수 있고요.
대장내시경과 연관된 거는 가장 불편한 거는 어쨌든 대장내시경은 장청소하는 약을 좀 드시는 게 가장 불편하잖아요.
그 약을 드시고 설사를 할 때. 그 설사를 하고 나면 몸이 축 쳐져요.
왜 쳐지냐. 수분이 많이 빠지기 때문에. 수분이 빠지면서 몸 안에 있는 전해질, 소금기 그런 것들이 같이 빠지게 되거든요.
그러면서 그러면 몸에서 좀 신호가 와요. 안 좋은 신호가. 힘도 없고 축 쳐지고 애가 좀 이상해지기도 하고 어지럽기도 하고.
그런 것들이 내시경 준비하는 과정 중에 사용하는 장정결제 때문에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이 될 수가 있고요.
그리고 내시경 할 때 사용하는 수면하는 그 약제 때문에 불편한 그런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약이 들어가면 호흡도 일단 억제가 되는데 심장에도 좀 영향을 좀 미쳐요.
그래서 건강하신 분들은 괜찮지만 심장에 문제가 있는데 증상이 안 나타났던 분들은 좀 약이 들어가고 난 다음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냐 하면 혈압이나 맥박 같은 것이 뚝 떨어질 수가 있어요.
왜? 심장에 이렇게 펌프질하는데 약이 들어가면 좀 자세히 들어가면 신호전달이 잘 안 되면서 맥박이나 수축하는 압력 같은 것이 떨어질 수가 있어요.
그러면 큰일 나는 거죠. 이런 것들이 이 내시경 시술과 관계되지 않은 합병증들이에요.
물론 숙련된 의료진들이 옆에 있다고 하면 이런 합병증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고 생겼을 때 바로 처치를 하면 별 이상이 생기지 않았었던 것처럼 처치를 하고 검사를 받으실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내시경과 연관된 그런 합병증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중요하고 위험한 거는 바로 천공이죠.
천공. 그리고 내시경은 우리 몸 안에 있는 소화기계에 있는 장기들의 점막이나 그런 상태들을 보거든요.
그런데 그 점막 상태를 볼 때 이 점막이 굉장히 약해요.
상처가 천공이 생기기 전에 출혈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합병증이 될 수가 있고.
또 하나는 감염의 문제. 그런 것들도 내시경 시술과 연관된 합병증이라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내시경과 연관되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런 것들을 좀 줄이기 위한 것들은 모든 선생님들이 다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약간의 차이는 좀 있어요. 세심한 부분들이 들어가야지 이런 합병증들을 좀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냐 하면 일단은 검사를 받으시는 분들의 개인 과거력을 잘 아셔야 되고 끊어야 되는 약물.
즉 어떤 시술을 했을 때, 조직검사나 용종을 뗐을 때 피가 잘 멈추지 않게 하는 그런 약물을 복용하고 계신지 여부도 반드시 확인하고
그런 것이 있다고 하면 시술 전에 끊게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고요.
그리고 그런 것들이 준비가 된 상태에서 검사를 하다가 어떤 조직검사라든지 그런 것을 할 때도 인체의 굉장히 해부학적인 특징을 잘 알아야 됩니다.
꺾여져 있는 정도나 혈관은 어디에 있는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잡는 정도에 따라서 이게 정확하게 조직이나 아니면 시술을 할 수 있는지.
이 부분을 더 많이 어떤 처치, 혈관이 다치면서 출혈이 있을 수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그런 개념이 좀 서 있어야 이런 합병증을 좀 줄일 수가 있고요.
그리고 가장 또 문제가 되는 천공. 천공이라고 하는 것 역시 그런 해부학적인 그런 기초가 좀 탄탄히 있어야지 사고가 날 가능성이 적습니다.
위라든지, 식도, 위, 십이지장은 어떻게 생겼고 위치는 어떻고. 사람마다 다 똑같진 않기 때문에 어떤 상황인지,
약을 복용하는 거에 따라서 점막이나 그런 상태가 달라질 수 있는데 그런 것도 파악할 줄 아는 그런 개념이 좀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개념을 갖고 하더라도 검사를 받으시는 분들의 그런 특징 때문에 천공이 생기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표적인 것이 수술하셨던 분들. 배 안에 수술하셨던 분들은 제대로 잘 낫는 분들이 많지만 일부에서는 장끼리 유착이 되는,
장이 다른 장기에 붙거나 장끼리 눌러붙는 유착이 있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은 굉장히 천공이 생길 가능성이 좀 높아요.
그런 분들은 역시 그런 수술을 받았던 적이 있으셨는지 검사하면서 다른 일반적인 분들.
그런 수술받지 않은 분들의 그런 내시경 소견하고 좀 다른 느낌이 있을 때 그런 디테일한 부분을 잘 찾아서 검사를 하면 천공을 좀 줄일 수 있거든요.
저희 서울항외과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좀 집중적으로 신경 써 가면서 검사를 하고 있고요.
수면 중에서도 그런 변화가 있으면 무리하게 검사를 진행하지 않고 다시 처음부터 다시 하면서 안전하게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서울항외과의 또 장점 중에 하나는요.
천공된 케이스는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도 없었고.
예전에 제가 지금 병원 외에 다른 병원에서 근무를 할 때는 그렇게 천공이 있으셨던 분들을 제가 내시경적인 치료를 직접 해드리는 그런 것들의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떨 때 더 조심을 해야 되고 그런 것들을 훨씬 더 잘 인지를 하고 있고 그렇게 안전하게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02.6953.4875
| 평일 | AM 09:00 ~ PM 06:00 |
| 토요일 | AM 09:00 ~ PM 02:00 |
| 점심시간 | PM 01:00 ~ PM 02:00 |
| (일요일 및 공휴일 휴진) |